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어니스트 헤밍웨이, 만 레이, 자크 프레베르 등 유명한 예술가들이 거주했던 파리 룩셈부르크 공원 근처에 자리하고 있는 유서 깊은 고급 맨션을 우아하고 감각적으로 리모델링해 만든 아름다운 ‘하이엔드 럭셔리 하우스’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44평 크기의 이 집은 프랑스계 미국인 부부를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주거공간으로, 화이트 컬러로 섬세하고 정교하게 마감된 실내에 쉐브론 패턴의 우드 플로어를 시공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창밖으로 펼쳐진 멋진 도시 풍경이 파리지앵의 여유와 낭만을 더하는 거실에는 디자이너의 뛰어난 감각이 담긴 소파, 체어, 티 테이블, 사이드 테이블, 조명 등이 조화롭게 배치한 후, 고대 유물부터 컨템포러리 아트에 이르기까지 집주인 부부가 오랜 시간 수집해온 다양한 예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진정한 하이엔드 모던 인테리어를 완성하고 있다.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부부의 취향을 반영해 정교하게 디자인된 빌트인 가구들로 채워진 서재 겸 응접실은 부부뿐만 아니라 이 집을 방문한 이들에게도 공간을 통한 품격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Studio Razavi architecture ©Simone Bossi
효율적으로 설계된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깔끔하게 내장되어 있는 우드 빌트인 싱크대와 아일랜드가 설치된 주방에는 대형 라운드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안정감 있게 놓아 우아하고 매혹적인 럭셔리 주방을 선보이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