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 마을의 여유와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전원주택이 박공지붕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모던하고 세련된 공간 디자인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 뉴욕주 노스 살렘에 지어진 482m²(146평) 크기의 이 집은 평온한 전원의 일상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보금자리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층고가 높은 박공 천장으로 웅장함을 더한 메인 공간의 경우 전면과 후면, 측면에 각각 설치된 다양한 사이즈의 창문 밖으로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공간의 가치와 매력을 더하는 집안의 중심 공간으로, 휴식과 여가, 요리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안락하고 편안한 가족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허먼 밀러: Herman Miller’의 <임스 라운지 체어 앤 오토만: Eames Lounge Chair&Ottoman>을 비롯해 가족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취향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가구와 조명들이 조화롭게 배치된 거실은 우아함과 품격을 모두 갖춘 하이엔드 거실 인테리어로 눈길을 끈다.


감각적인 펜던트 조명으로 멋지게 장식된 오픈 다이닝 공간에는 가족은 물론 친구, 지인, 이웃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대형 사이즈의 우드 다이닝 테이블 세트를 놓아 전원생활의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답고 웅장한 홈 카페 겸 레스토랑을 연출하고 있다.


화이트 톤의 천연 석재 카운터 탑으로 견고하게 마감된 심플한 디자인의 아일랜드 싱크대와 조리대를 공간에 맞춰 깔끔하게 설치된 주방은 가족에게 행복한 쿠킹 타임을 선사하는 세련된 모던 키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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